이번 더블쉽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집중했던 최우선 과제는
불필요한 클릭을 줄이는 사용자 중심의 UI를 구현하는 것이었습니다.
전 세계 5개국 7개 센터의 방대한 정보는 자칫하면 화면을 복잡하게 만들고
사용자가 무엇을 클릭해야 할 지 모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.
이러한 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디테일에 집중했습니다.
가독성을 높이는 화면 설계:
중요한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폰트 크기를 키우고,
밝은 블루 계통의 포인트 컬러를 전략적으로 사용했습니다.
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인 동선:
현지 주소지와 개인 정보를 상단에 고정 배치하여,
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도 핵식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
각 센터별 휴무 일정, 출고 스케쥴, 현지 운영 현황을 메인 전면에 배치하여
내가 이용하려는 센터의 상태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
많은 고민을 거친 만큼 디자인과 기능 모든 면에서
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